[기고] 다문화 학생의 꿈

김원호 교수 | 입력 : 2021/06/09 [10:57]

 

▲ 용인 정평중학교 2학년 안현아     ©

 

 

Hello my name is Hyuna Ahn, and I'm second grade in Jeongpeong Middle School in Yongin. I want to introduce myself to you. My dream is to become a Chinese teacher in middle school. My father is Korean, and my mother is Chinese. So my family is a multi-culture family. I want to tell you the advantage of a multi-culture family. First the advantages are that I could learn my Chinese mother tongue from my mother. I have learned Korea, and Chinese since I was young. This gives me a sense of lanuage. So I can speak Chinese, Korean, English and Spanish. Second, I can also learn other country's culture earlier on. So No matter what I do in Chinese, I can't be afraid of Chinese culture that I already know. Luckily, I have participated in the career program at YongIn Multicultural Center. Through participation, I am finding my dream through various language, which is my advantage

Through the program, I learned how to improve my career path in the Fourth Industrial Age. I was able to find my problem-solving skills and communication skills in the program. Through reading, I was able to develop my vision of the world and develop creative thinking. I was able to find my future dream and talent through my career teacher in multiculture center.. I will major in Chinese and I am going to try to be a simultaneous interpreter or diplomat in order to find my dream.

The most imporant thing about future age is need for collaboration. I agree with this statement.

So I want to make a society where multicultural families are not discriminated and live well together. Let's work together to create a world like this. We will make our dream come true and want to hope multicultural students in order to find dream of furture.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안현아입니다. 그리고 용인에 있는 정평중학교 2학년입니다. 제 소개를 할게요. 저는 중학교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아빠는 한국분이시고, 엄마는 중국에서 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족을 다문화 가족이라고 해요. 다문화 가족이 갖는 장점에 대해 말해볼께요. 우선, 어릴 적 부터 한국어 외에 다른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런 이유로 언어적 감각이 생겨서 저는 중국어, 한국어, 영어 그리고 스페인어를 할 수 있어요. 둘째로는 다른 나라 문화를 일찍부터 배울 수가 있었어요. 중국에 가서 무슨일을 하든 중국문화에 대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운이 좋았나요, 저는 용인다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진로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참가를 통해서, 내게 강점인 다양한 언어를 토대로 꿈을 참아가고 있어요. 4차 산업 시대 맞는 진로를 찾는 방법을 배우고, 다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어요. 독서를 통해서 세계를 보는 관점과 창의적인 생각을 키우는데, 다문화 센터 진로선생님께서 미래의 꿈과 끼를 찾아주시거든요. 프로그램을 통해서 중국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저의 꿈을 찾기위해 동시통역가나 외교관이 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래에 가장 중요한 것은 협력이라는 것에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문화가족이 차별받지 않고 다함께 잘살길 원해요. 우리 함께 협력해서 이런 세상을 만들어 봐요. 우리의 꿈을 꼭 실현될 거에요. 그리고 미래의 꿈을 찾기 위해서 희망을 가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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