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 이환주 시장...(사)한국유권자총연맹 2020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행정활동 대상 수상

이환주 시장.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시는 남원시민 여러분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

이남출 기자 | 입력 : 2021/04/12 [15:20]

▲ 전북 남원 이환주 시장     ©

 

[문화매일=이남출 기자] 더불어 민주당 소속 전북 남원 이환주 시장은 12일 비대면으로 (사)한국유권자총연맹, 국민정책평가신문,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이 공동주최한 ‘2020년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행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국정감사 이후 2020년 12월4일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유행으로 세 차례(12월, 2월, 3월 초) 연기되어 이번에 수여를 받았다.

 
시상식은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 지방자치단체 최우수 행정 대상, 지방의회 의정 활동 평가 대상, 우수기업 및 올해를 빛낸 사회 공헌 대상, 총 4개 분야별로 시상이 수여됐다.

 
이환주 시장은 민선 5. 6. 7기 시장으로 4개의 분야 중 2020년도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행정활동 대상에게 수여하는 ‘최우수 행정대상’에 선정됐다.

 
심원일 대회장은 비대면으로 수상을 치르게 되어 죄송하고 말하면서 코로나 관계로 여러 차례 연기되었다.

 
"유권자의 날은 매년 5월10일이며 법정기념일이다. 자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고 유권자의 주권의식을 높이기 위한 날이다.

   
최초의 민주적인 선거제도가 도입되었던 1948년 5월 10일의 국회의원 총선거날을 기념하기 위해 정했다. 

 
심 대회장은 하루 속히 코로나19로부터의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환주 시장은 “과분한 상을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시는 남원시민 여러분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남원시민들께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남원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의정 활동에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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