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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사랑방 용인형 마을만들기 사업 “벽화그리기” 나서

조혜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5/18 [10:34]

교동사랑방 용인형 마을만들기 사업 “벽화그리기” 나서

조혜영 기자 | 입력 : 2022/05/18 [10:34]

  



[문화매일=조혜영 기자] 교동사랑방은 양지7리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조직된 마을공동체로서 2022년 용인형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14일 노후 담장(벽돌) 높이 180cm 길이 23미터에 일반작가와 보조작가 주민들이 참석하여 아침부터 벽화를 그렸다.

 

일반작가와 보조작가 그리고 자원봉사자 및 주민과 함께 어우러져 노후된 담장을 빗자루로 쓸고 청소를 한 후 연두색 바탕 페인트를 롤러로 칠한후 작가는 밑그림을 스케치 한 곳에 보조작가와 봉사자 주민들이 색색을 나누어 어미닭과 노란 병아리와 달걀 그리고 수탉을 그리며 색을 입혔다.

 

이번 사업은 교동마을의 노후된 담장(시멘트 벽돌블록)의 환경개선이 절실하여 어두운골목을 환하게 비추고 초등학교 등,하굣길에 웃음을 줄 수 있는 양지7리를 만들기위해 마을 이장(조혜영)이 지난2월 사업 신청해 선정된 사업이다.

 

또한 벽화를 그리는 것을 보고 이마을 아파트에 사시는 박모(86) 어르신은 손녀딸이있는데 이번 주말에 우리집에 데리고와서 예쁘게 그려놓은 병아리와 닭을 보여주며 휠링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한편, 주민주도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화합을 위한 마을사업이므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민간경상사업보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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