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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정책지원관 임용으로 변화 신호탄 울려

전문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통해 도의회 정책역량 강화 기대

김영안 기자 | 기사입력 2022/04/22 [15:16]

전남도의회, 정책지원관 임용으로 변화 신호탄 울려

전문적인 의정활동 지원을 통해 도의회 정책역량 강화 기대

김영안 기자 | 입력 : 2022/04/22 [15:16]

전남도의회, 정책지원관 임용으로 변화 신호탄 울려


[문화매일=김영안 기자]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은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과 도의회의 정책역량 강화를 위해 4월 25일 자로 ‘정책지원관’ 14명을 임용했다.

‘정책지원관’은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2022년도는 의원정수의 4분의 1, 2023년에는 2분의 1까지 연차적으로 도입하며,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각종 자료의 수집·조사·분석,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 지원, 조례안·예산안의 심의·의결 사항에 관한 각종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전라남도의회는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 후 즉시 정책지원관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의원들을 지원할 14명을 선발했다. 풍부한 행정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력이 정책지원관으로 선발됨에 따라 전라남도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한종 의장은 임용장 수여식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 재임시절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도입 등 지방자치법 개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기에 전라남도의회 정책지원관 임용이 기쁘고 뿌듯하다.”면서 “지방자치를 자치단체 중심에서 주민 중심으로 바꾸고, 의회 역할을 주체적으로 확대해 나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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