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의 겨울은‘보물초’로 푸르다

남궁영기 기자 | 입력 : 2021/01/20 [08:59]

 

남해의 겨울은‘보물초’로 푸르다


[문화매일=남궁영기 기자] 남해 시금치 통합브랜드인 ‘보물초’가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며 남해 농민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000톤의 보물초가 출하돼 105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금까지 전체 재배 물량의 약 60%가 출하됐다.

장충남 군수는 19일 서면 남상리 보물초 재배 농가를 찾아 농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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