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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청, ‘도로 위 평온한 일상확보’ 특별교통안전 대책 추진

4월 말까지 음주운전, 고위험운전(난폭·보복운전 등) 집중단속 강화실시

김범상 기자 | 기사입력 2024/02/27 [18:45]

경기남부청, ‘도로 위 평온한 일상확보’ 특별교통안전 대책 추진

4월 말까지 음주운전, 고위험운전(난폭·보복운전 등) 집중단속 강화실시

김범상 기자 | 입력 : 2024/02/27 [18:45]

[문화매일신문=김범상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은 226()부터 430()까지 도로 위 교통안전확보를 위해 음주운전과 고위험운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특별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번 단속 계획은 경찰청 특별교통안전 대책 시행에 맞춰 전방위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교통사고 감소와 위협 운전에 대한 국민 불안감 해소를표로 추진한다.

 

오는 26일부터 430일까지 10주간 음주단속을 강화하고 난폭·보복운전, 초과속운전 등 고위험 위반행위에 대하여 암행순찰차를 활용하는 한편,속도로 얌체운전에 대해서는 경찰헬기를 활용하여 대대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서와 고속도로순찰대에서는 유흥가고속도로TG 등 취약 지점을 선정하여 주·야간 상시단속과 도경찰청 주관 일제·특별단속*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개학철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음주사고 예방을 위해 주간 시간대 가시적 음주단속도 실시한다.

* 2.26.3.31. 1, 봄 행락철(4.1.4.30.) 2

 

특히, 중대한 음주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죄로 가중처벌하고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을 압수하는 한편, 차량 동승자와 유발자에 대해서도 방조행위로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음주운전 방조범 유형

 

 

 

󰋼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열쇠)을 제공한 자

󰋼 음주운전을 권유, 독려, 공모하여 동승한 자

󰋼 피용자 등 지휘감독관계에 있는 사람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한 자

󰋼 음주운전을 예상하면서 술을 제공한 자 등

다만, 대리운전이 손쉬운 지역에서 식당업주가 술 판매 사례는 제외

 

이 밖에도 중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화물차 과적 등 교통안전 위협요인과이륜차 무질서 행위에 대한 단속과 함께 상습 정체 교차로에서 정체를 가중시키는 꼬리물기 등 교통법규 위반단속도 병행한다.

 

한편, 삼일절에는 대규모 폭주족 출몰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예상 집결지 중심으로 순찰과 단속을 강화하는 등 위협행위 사전 차단을 위한 노력도 함께 해나갈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 및 고위험행위 집중단속과 홍보활동으로 경기도민의 도로 위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운전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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